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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안성행사 잘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어제는 놋으로 만든 심벌이 붕붕 비행접시처럼 날아다닐 만큼 바람이 거세게 불더니
오늘은 제법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쉬고 월요일에는 영등포에서 순대국집 오픈행사를 합니다.
영등포역 남부역에서 불과 1~2분 거리입니다.
역사앞으로 나오기만 해도 풍악소리가 들릴겁니다.
혹여 지나시는 길 있으시면 들르셔요.
순대국밥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집앞에서 아내와 딸과 식사하며 소주한잔 걸치고들어오니 피로가 몰려 오네요.
오늘밤은 아주 곤히 잘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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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람만 없으면 참 좋은 봄날 일텐데 말이죠...
그래도 늘 분주하신 모습 뵈면 열정이 느껴져서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태해졌던 제가 다시 추스릴 힘을 얻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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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교회를가시겠군요..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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