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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제를 먹고 자서 그나마 새벽4시까지 잘수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일어나 앉아 아침을 준비하고 지금은 엑스레이와 ct를 찍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검사로 퇴원과 앞으로의 치료여부가 결정될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 힘차게들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 답글 마음이 편해야 쾌유도 빠를터인데.. ㅜ 마음은 항상 일터에서 동동거리시니 어쩐대요?~
    주님의 자비로 향기님의 쾌유가 빠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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