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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여신이 손짓하는 숲과 갯벌과 자연속에서 지난 주말을 보냈습니다.
    진달래도 노오란 생강나무꽃도 개나리도 수줍게 피어났습니다.
    봄의 전령들이 이렇게 손짓하는 계절에 향기네를 알고 계신 모든 사랑님들께서도
    행복이 가득한 삶으로 물오르시길 바랍니다..특히 솔향기님의 빠른 쾌유를...^^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산초롱님이 받아 오신 봄의 정기가 저에게도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몸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고요..
    아마 이번주중에는 퇴원을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퇴원 후에도 당뇨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겠지만 이번 경험으로 좀더 마음이 다져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더 많이 몸 생각하며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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