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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옥상에서 보이는 하늘이 너무 맑고 깨끗합니다.
    햇볕을 맞으며 나도 광합성을 하는 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두팔을 들어 봅니다.
    그 따스함과 상쾌함이 온몸을 간지럽힙니다.
    어서들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려 보세요 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병원 옥상에서 보이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하루라도 빨리 건강 되 찾으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빌어드립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이명숙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 덕분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도 흉부쪽에서 주사기로 엄청 많은 양의 물을 빼어 냈습니다.
    내일까지 지켜봐서 모레쯤이면 퇴원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베라님도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을겁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 답글 단단히 결심 하고 나오세요~ 건강챙기기로...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오늘도 솔향기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했어요...언능 나으셔요~~~ 작성자 이명숙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솔개님 감사합니다..ㅎㅎ
    이제 며칠후면 퇴원할거 같습니다.
    내일까지 기다려봐서 더이상 물이 나오지 않으면 일단 퇴원을 해서 통원 치료를 할것 같습니다.
    저도 봄나들이 가고 싶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 답글 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봄나들이 가죠 ㅋㅋ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4.09
  • 답글 병원에서 하루종일 있으려니 죽것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통증이 많이 가라 앉으니 이런 여유도 생기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 답글 ㅋ..이제 살았꾸만요~~...이런 여유도 부릴수 있꼬...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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