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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 길을
걷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꼭 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꽃길만 꼬옥 다니시길 바랍니다
사뿐 사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9 -
답글 그러네요 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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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꽃길이든 돌밭길이든 모든 결정은 늘 자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때로는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돌밭길도 포기만 하진 않는다면 행복을 위한 밑바탕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돌밭길만 골라서 걷는 성자 같은 분도 게실것입니다.
그래서 돌밭길이나 꽃길이나 그 걷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좋고 나쁨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