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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오늘은 영둥포에서 행사를 하는데
    헤선 친구가 식사하러 일부러 찾아와 주었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연락을 했지만요...ㅎㅎ
    한낮에는 제법 덥기까지 한 월요일.
    병동 생활이 많이 지루 하시지요?
    오랜 날을 병원에 계시는데 한반 가뵙지도 못해 송구합니다.
    깊고 굳은 의지를 가진 분이라 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만
    부디 조급하지 마시고 충분히 회복치료기간을 가진 후에 퇴원 하시길 바랍니다.
    할일과 신경 쓰이는 일이 태산같으시니 속 모르는 소리 한다 하실지 모르지만
    확실한 마무리로 두번 다시 입원 하지 않는게 오히려 낫지 않겠습니까.
    모처럼 휴식 푹 취한다 생각 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예..
    지난번에도 조급함에 이처럼 병을 키워버린듯 합니다.
    덕분에 더 오랜 기간 병원신세를 지게 된것 같구요..
    이제 며칠이면 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제가 더 미안하고 죄송 스런 마음입니다.
    제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고 너무 오래 비워두게 되어서...
    아무쪼록 2-3일이면 제자리를 잡을것 같습니다.
    진심어린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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