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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은 병원비가 너무너무 쎄요,,,결국 예전 다니던 동네 한의원이 훨씬 제게 맞는것같아요 등에 부항이란걸 첨 떴는데 등짝이 바둑이가 됐네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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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주 부항을 뜨면 피멍자국이 안없어지더라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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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생한방병원이 이름이 있어서 그렇지 정말 모든게 비싼편입니다.
차라리 동네의원이 나으실거에요.
그런데 뮤즈님은 오늘같은 날엔 더 힘드시겠네요..
혈액순환도 안되서 모든게 다운될거 같은데....
그래도 오늘 받은 부뢍치료로 좀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그거 부황도 시원한 맛에 자꾸 하기되서 중독성이 있는데 그러질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스스로 스트레칭과 운동이 제일인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