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달구 다니던 주머니를 다 떼어내고 링겔만 달고 다니는데도 몸이 날아갈것만 같습니다.머리도 감고 환자복도 새로 갈아 입고...병원구석구석을 탐방도 하고."...그래도 심심하고 따분해서 TV도 보다가...일단은 몸에 통증도 없고 하니 병원생활이 마치 휴가나온 기분입니다..그래봐야 현재 몇시간째이지만..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