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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만에 목욕을 하니 너무 시원 하네요 ㅎㅎㅎ
    링겔을 주렁주렁 달구서 도저히 씻을 엄두가 안나서 샤워도 한번 못해 봤는데 거의 한달만에 목욕을 했네요 ㅎㅎ
    이 시원함...
    오늘밤은 깊은 잠을 잘수 있을것만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3
  • 답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서 때를 밀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등만 밀어 달라고 하려 했는데 ....
    도저히 때를 밀수 있을것 같지 않아서 그냥 다 밀어 달라고 하구서 누워 버렸습니다.
    참 시원하고 기분이 좋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4
  • 답글 아우 생각만 해도 개운~~~...때밀이 수건이 고압져??..ㅎㅎ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13
  • 답글 그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몸무게가 68kg으로 빠지니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ㅎㅎ
    걸어 다니는데도 어질어질 하고...
    땅이 푹푹 꺼지는 느낌이네요 ...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3
  • 답글 드디어 퇴원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찿아뵙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하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아직 무리하시면 아니되옵니다~ㅎㅎ천천히 아셨죠?ㅎ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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