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무게를 재어보니 68kg이었습니다. 앙상한 팔에 가느다란 다리...ㅎㅎ 상상속에만 있었던 제 모습입니다. 퇴원해서 목소리도 잘 안나와서 왜 그런가 했더니 기력이 떨어져서 목소리 마져도 낼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오늘 걸으면서도 비툴비틀 거렸는데 혹시나 하고 운동을 가서는 다리가 풀려서 몇번을 고꾸러지고 말았습니다. 당분간 체력을 보충 하기까지는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내일 공연도 조금 힘들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13
답글살이 빠지면서 근육부터 빠지나 봅니다... 그래서 더더욱 힘이 없고...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꾸 움직이고 힘을 써야만 더욱 근력이 생길것 같습니다. 수님 고맙습니다..ㅎㅎ 다음부터는 꼭 허락 맡고 아프도록 하죠,,ㅎㅎ 뮤즈님 아무래도 내일 공연은 여러모로 벅찰것 같습니다. 그 다음주부터는 저도 어느정도 기력을 되찾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주는 충전의 시간을 갖도록 하죠...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14
답글기력부터 찾으세요,,,길손님이 바쁘시다니 공연은 아무래도 무리겠군요,,,,그저 향기님 얼렁 회복하시기를....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4.14
답글무지 고맙 다는거 알쥐여??.. 다시 건강해 질수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음에... 담부턴 아프기 한달전부터 신고 하시오~~... 허락엄씨 아픈거 인정안함.... 언넝 기력 찿아지는 음식 찾아드시고..[챙겨 주지는 못하믄서 걱정만..ㅋㅋ] 벌써 운동이라니 맘만 앞서 가지구선~~..에궁 다음에 만날땐 아무일 없었던듯~~~..홧팅!!!작성자수 ~작성시간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