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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파트 야시장 행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와서 식사하면 이시간... 새로 올라온 글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이 참담하네요. 향기님 마음이야 오죽 하시겠습니까만...
세상사 모든것이 마음같지야 않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저 모퉁이 돌아서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저 아득하기만 하지만 향기님은 물론 긴 세월 함께 해주신 많은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응답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지금은 향기님 건강을 회복하시는 일에 우선을 두시기 바랍니다.
잠이 마구 몰려 옵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4 -
답글 요즘 많이 바쁘시고 피곤하시겠습니다.
늘 밖에서 하시는 일이지만 그래도 연일 이어지는 행사에 많이 피곤 하실것 같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도 건강에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