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젯밤에는 새 옷을 사러 나갔습니다.
    가뜩이나 옷을 크게 입는데다 갑자기 살이 빠지고 보니 모든 옷들이 헐렁한 정도가 아니라 아버지 옷을 물려 입은 초등학생 같은 분위기라...ㅎㅎ
    몸에 맞는 옷으로 바꿔입고 좀더 타이트 한 삶으로 변화를 시도합니다.
    병자처럼 비실비실 거리며 있을 상황도 아니고 저를 바라보는 분들에게도 분위가만 다운 시킬것 같아서...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걸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
  • 답글 염색은 옻 오르니까 대신 메니큐어로 하세요. 대신 코팅이기 때문에 물이 빠지니 정기적으로 해야 해요. 귀찮긴해도 훨씬 젊어 보일거예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4.15
  • 답글 머리까지 까마시면 클나요~! 떽이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5
  • 답글 백발이라...
    검은색으로 염색 한번 해 봐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5
  • 답글 정말 총각같아지셔서,,,,,너무 놀랬어요,,,,백발의 총각이라 좀 그래도,,,,,ㅎ제발 다시 튼실한 솔향기님으로 돌아오시기를....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5
  • 답글 총각 같아졌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4
  • 답글 멋진걸 루다 ...새옷입고 힘내세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4.14
  • 답글 ㅋㅋㅋ... 감사합니다..
    화장실서 이 글 봤으면 시원함도 함께 맛볼수 있었을것 같습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4
  • 답글 향기님 힘!!!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