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5월 둘째주에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잔치..
향기님이 잔칫날 한달을 앞두고 준비모드를 선언(?) 하셨습니다.
음식 준비야 하루나 이틀전부터 시작 하시겠지만 공연 준비는 모든분들의 일정을 참고하여 미리 준비에 들어가야 할텐데
밑의 글에 언급했듯이 올해는 제가 지정계약 행사에 맞물려 참석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기획사측에 간곡히 사정을 해봤으나 기획사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호 하네요.
사용자측에서 지명을 하여 2주간 행사 계약을 했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고 합니다.
향기님과 공연팀의 형님, 선배님들..
저도 안타까운 일이나 확실히 참여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므로 미리 감안 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5 -
답글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다른 분들도 미리미리 일정을 조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