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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가슴벅찬 하루를 위해 문을 열고 갑니다..ㅎㅎ
    요즘은 아침에 성주산을 매일 가는데 늘 늦게자고 늦게 일어 나던 생활습관에서 조금은 부지런해지는 느낌입니다.
    새벽2-3시에 잠들어서 6시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그리고 산에 올라갔다 오면 근무교대시간과 맞아 떨어집니다.
    덕분에 여러모로 생기가 도느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들 출근 준비에 바쁘실텐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답글 서두르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늘어진 생활습관을 고쳐 보려고 하는 중이에요..
    늘어지다 보니 자꾸 더 나태해지는것 같아서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9
  • 답글 너무 서둘러 가려 하지 마세요...그러다 무리하면 ~~...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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