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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떨어졌다 싶어서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또 쌀을 보내 주셨네요..
무명으로 20킬로 10포대를 보내 주신 분과 함께 엊그제는 E마트 부천점에서 20킬로 18포대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사지구 시의원이신 강병일 의원님이 또 쌀을 20킬로 15포대 보내 주셨습니다.
곡간이 풍성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
내일은 푸드마켓에서 보내준 흰쌀떡을 어르신들께 2킬로씩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풍성한 향기네가 되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답글 예...
무엇을 먹고 마실까 근심 하지 말라 하셨는데...
늘 제가 우둔해서 걱정을 했었나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0 -
답글 늘 풍성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