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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올것이라고 해서 하늘을 보니 검은 구름이 잔뜩 보이더군요..
    우산을 챙겨들고 성주산 중턱쯤 올라서니 빗방울이 굵어져서 산을 오르던 몇몇분들은 그냥 내려가고 저는 떨어지는 빗방울로 인해 흙냄새가 진하게 올라오는 산길을 올랐습니다.
    비가 와서 정상에 있는 운동기구에서 몸도 못 풀고 내려오니 오늘은 다른 날 보다 30분은 일찍 내려왔네요..
    토요일 휴가 나오는 군인들로 인해 북적이는 가게에서 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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