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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전 지대로 치른 날...
봉사단이 기금마련을 위한 행사였는데 날씨 때문에 역할수행을 제대로 못해드려서
보람보다 아쉬움이 큰 날이었습니다.
내일은 손윗동서가 시무하는 교회 부흥회에 찬양인도차 드럼치러 갑니다.
그저 두드림으로 사는 인생...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21 -
답글 나중에 시간되면 저도 꼭 배워보고 싶어요...
두드림...생각만 해도 이미 신나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23 -
답글 그렇게 힘들게 행사를 하시고 오셔서 회도 못드시고 맛있는 딸기만 주고 가셨네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늘 부흥회에서도 은혜 많이 받으시고...
또 박문수님의 북소리에 많은 분들의 가슴을 울리는 은혜로운 시간들이 되시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