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에는 가지 않고 잠시후에 카메라 들고 인천대공원에나 갔다 오려구요.. 집사람도 바람을 쐬고 싶어 하는데 아침에 나 혼자 산에 올라갔다 오니 좀 얄밉나 봅니다.ㅎㅎ 그래서 한바퀴 돌고 오려고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리다 보니 시간이 널널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6
답글나가서 꽃들과 비교해 보니 역시 와이프가 꽃보다 아름답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26
답글잘 다녀오셨군요~ ㅎ 당연히 얄밉지요.ㅋ. 내가 안사람의 입장이어도 그랬을것 같은..ㅋ 아니 아니.. 건강을 회복하는것만으로도 감사지요..^^ 공연히 사랑하는 아내를 매도하지 마십쇼.ㅋ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4.26
답글예..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늘은 너무 파랗고 공기도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이명숙님도 오늘 하루 맑은 햇살마냥 맑고 상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26
답글솔향기님의 건강이 조금은 회복된듯하여 마음이 놓이네요... 요즘 연두빛 잎사귀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인천대공원에 사모님과 함께 가셔서 연두빛 아름다움 맘껏 즐기고 오세요~~작성자이명숙작성시간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