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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에 정신못차리겠더만 반가운 소식에 번쩍 정신나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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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마음써 주셨는데 여건이 그래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6 -
답글 정성스레 음식장만도 못해드리는게 송구스럽기만 하네요,,,시간이 점심장사시간이니 맞추기 힘드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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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감사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잘되길 바래서 얻어진 결과입니다.
그리고 경로잔치에도 관심 갖아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