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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경찰서에 갔다왔습니다.
같이 온 일행끼리 싸우다가 뚝배기를 발로 차고 테이블을 없어서 옆테이블에 있는 사람들 한테 피해를 입히고 ..
옷을 하나하나 벗더니 팬티만 입고 활개를 치고 다니더니 경찰이 오고 나서는 왜 자기 한테만 그러냐고 하네요..
결국 피해 보상도 못하겠다고 해서 이런 진상들은 혼좀 나봐야 한다고 경찰서까지 갔다 왔습니다.
왜 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지 참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9 -
답글 박문수님 말쌈에 동의합니다 마구 패야해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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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그런것도 젊어서나 그러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9 -
답글 개는 그저 몽둥이로 다스려야 합니다.
유순하고 선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개들,,,
그런 새끼는 상처 안나고 티 안나게 옆구리를 깊이 쥐어 박아서 한동안 고생을 좀 하게 해 줘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