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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사무실 페인트칠을 하다 말고 어머님과 함께 가족모두 연안부두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 보았는데 밑반찬이 정말 거하게 나오는 집이라 다시 한번 가 보았습니다.
지난번에도 가지수를 세다가 40가지까지 세다 말았는데... 그뒤로 몇가지가 더 나왔었습니다.
오늘은 휴일이고 날씨도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더군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준비한 재료가 떨어져서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손님을 못 받는다고 했는데..
하지만 우리는 그 덕분에 조금 부족한듯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버이 날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수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어제는 어린이 날이라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었기에
겸사겸사해서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6 -
답글 연안부두에 내고향 강원도입니다.
아마 미식가이신 빈재연님이 모르실리는 없을것 같은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8 -
답글 어디에요~~거기가?ㅎㅎㅎ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