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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참 재미없고 버거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장 믿고 의지 하는 사람에게서의 억지 스러운 소리를 들을때 마다 그만 모든 것에서 손을 떼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잠시 새벽에 그런 생각으로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9
  • 답글 예..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도 없을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9
  • 답글 힘내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5.09
  • 답글 때론 생각없이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때도 있답니다.
    어제 우리 아이들 만났는데 딸아이와 사위가 될 미국인 친구가 며칠 전,
    서울역에서 노숙자한테 봉변을 당했다고 하드라고요.
    입에 담지 못할 욕설에 횡포에...
    너무 당황한 미국인 사위와 제 딸아이가 어찌할바를 몰라하는데
    젊은 한국사람들이 그사람을 제어하고 빨리 가라고 해서 위기를 모면했다는데..
    솔향기님~~ 좋은일에는 마가 낀다는 옛 말이 떠오르네요. 맘 너무 쓰지 마시고 행사에 더 매진하시길요.^^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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