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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과 구청에 가서 그릇을 가져왔습니다.
    오후에는 상동과 중동지역에 포스터를 붙이러 다녔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서인지 초반에는 어르신들을 뵐수가 없었고 그냥 경로당 입구에 붙여만 놓고 왔습니다.
    공원 가까이에 있는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많이들 알아 보시고 요구르트도 대접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송내동은 미쳐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동사무소에 협조를 구했습니다.
    송내동사무소에서 경로당에 포스터를 붙여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쓸 물건도 주문을 하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0
  • 답글 사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송내동은 어제 제가 경로당과 송내 어린이공원 등에 모두 붙혔습니다
    특히 송네어린이공원에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계셨는데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수고 하세요 이따가 뵈어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5.11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같이 해야 하는데..
    이기심으로 가득찬 나를
    내려 놓는것이 쉽지 않네요.
    가끔씩 퇴근길에 들를 수 있는
    시골해장국과 향기네가
    말벗이고 힘이네요.
    좀더 마음을 챙기고
    주변 사람도 챙겨가며
    살아야하는데..

    향기님 그리고 라희언니..고마와요.
    1ㅣ일날 전부치러 갈께요. ^^**~~
    12일 토요일날 경로잔치도 참석합니다.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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