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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 당번이신 주선희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잠시도 앉아 보지 못하고 계속 주방에서 나오시지를 못하시네요 ..
오늘 낮에 부터 하시는 분들은 너무 힘겨워 보입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1 -
답글 금요일에 뵐때마다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넘 아름다우십니다
오늘은 점심도 거른체 주방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미안해 지기도 했습니다
아까 자동차를 빼러 갔다가 아직도 퇴근을 못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자원봉사자님들을 뵈며 어찌나 송구하던지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5.12 -
답글 모두 고생이 많으시네요^^ 낼 당직근무라 일찍 못 갈거 같네요 ㅠㅠ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