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탕수육은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모든 분들이 지치셨네요...현재 남아 있는 분들도 점점 지쳐 가시고 밤은 깊어 가고....일손은 딸리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