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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잘 마무리 하신거죠?
    전 행사장에 있다가 급식소로 와서 일행들 기다리는 중,
    남편이 퇴근 후 데리러 와서 향기님 인사도 못하고 그냥 강화로 내려왔네요.
    걱정했던 것 보다 일손도 많고 음식도 넉넉해서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셨어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날씨도 돕고..^^
    이제 큰 일 치루셨으니 몸도 마저 추스리시고 조금은 여유있게 즐기시길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큰 복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2
  • 답글 정년때까지 기다려야 하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수~님이 지수님? 맞나요? ㅎ
    남편이 데리러 와서 인사도 못나누고(중요한 일들을 진행중이시라서..ㅋ)
    강화로 내려왔답니다.
    제가 일을 내려 놓는 날부터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향기네 무료급식소에 나가는게 버켓리스트 중의 첫번째 소원입니다..ㅎㅎ
    근데 아직도 정년은 몇년 더 남았네요~ㅎ 그때, 할 수 있겠죠? ㅋ
    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님들을..^^
    작성자 산초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14
  • 답글 산초롱님 직접뵙게되어 무지 반가웠어여..^^..
    쑥스러버서 제대로 인사도 못 여쭙고~~...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5.13
  • 답글 오늘 오셔서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봉사자가 많지 않았던 것에 비해서 행사는 깔끔하게 그리고 알차게 치룰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함께해 주신 봉사자분들이 성심성의껏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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