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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못한 송구함에 이런 인사 드리기도 쑥스럽습니다만
    오늘 잔치 치르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향기님도 수고하신 분들도 모두 편안한 휴식으로 보람을 만끽 하시길요...

    아파트 야시장 행사를 본격적으로 다니다 보니 집에오면 이시간..
    다시 밤도깨비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다음주 부터 5월말경까지 오픈행사 일이 없는 날은 충청권으로 돌아다닙니다.
    당분간 빵 받아오는 임무수행이 어렵게 되었네요.
    안개꽃님께 수고 좀 부탁 드립니다.
    다음에 뵐때 맛있는거 사 드릴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3
  • 답글 많이 바빠지시는게 반갑기도 하면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4
  • 답글 마음은 함께 이셨겠죠??..하시는 일이 번창하시니 참 좋습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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