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금욜늦게까지 전 부치고와서 완전뻗었습니다.ㅜㅜ 덕분에 일욜 잔치에 가지도 못하고.... 에구! 아침부터오셔서일하신분도 계신데... 전 맘과는 달리 훌륭한 일꾼은 못되나봅니다. 토욜 흥겨운잔치에 동참하지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내가 부친 전 맛있게 드시겠지...쬐끔 위인내지 뿌뜻함이 있네요. 끝까지 수고하신 향기님과 향기네 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향기님 많이 건강해지신거 같아 보기좋았습니다^^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2.05.14
  • 답글 목동댁...이라면
    혹시 저와 같이 부침개조가 되었던 참한분 아니신가요? ㅎㅎ
    집이 창동이다보니 쪼끔 멀어 일찍 나왔지요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힘은 들었지만
    그 몇배 보람있던 날 이셨을거예요
    좋은마음,건강한 생각으로
    봉사 열심히 하시고
    내년에도 환상의 복식조 되었으면 좋겠네요
    애많이 쓰셨읍니다 ^^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2.05.16
  • 답글 그렇게라도 참여 해 주신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덕분에 전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잔치에는 기존에 봉사 오셨던 분들은 많이 참석 하시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규모있게 그리고 질서있게 잘 치룰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4
  • 답글 그렇게라도 참여하셨으니 고생많으셨네요,,,그나마도 전 못햇는데 담에는 기회가 오겠지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