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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합니다..
시간이 촉박해 못잡은 5마리정도의 오징어가 눈에 밟히 더라구요~~
하여간 고생 많이 하셔고.고생하신분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2.05.14 -
답글 인호!
오랜만이네
안그래도 전날 혹시나 혹시나 기다렸는데
많이 바빴나봐..
아이들 많이 컷지?
잘 지내시고..건강하시고..
내년에 반갑게 만나자구요~~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전날 다녀가셨군요....
수고 하셨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5.16 -
답글 그래도 인호가와서 오징어를 손질해 놓았으니 마무리를 할수 있었던거다..
쉬지도 못하고 출근 할때까지 고생이 많았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