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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아니면 제 몸이 제 마음이 변덕을 부리는걸까요?
추웠다 더웠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탓에 목도 아프고 몸살기도 돌고..
하지만 까이꺼~~ 견딜 수 있겠죠? ㅎ 오늘도 모두 모두 행복가득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6 -
답글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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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추웠다 더웠다 합니다...
아침 나절에는 추운듯 싶더니...
한 낮에는 약간 더운듯 하고....ㅎㅎ
당분간은 이런 날씨가 이어지겠죠...?
요즘 산에 아카시아 꽃이 만발합니다..
그 향기도 너무 향기롭고요..
아카시아 꽃 향기 맡으며 몸살도 이겨 보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