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다녀갑니다 일년에 한번 노인잔치 전야에 참석하는 작은유리창 입니다 (ㅠ.ㅠ) 큰 행사에는 보이는듯 안보이는듯 도움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지요? 그게 바로 향기네 저력인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분 보다 조금 일찍 나왔는데 안타까운 일들이 있으셨군요.... (두다리 피지 못하고 마음편히 하늘을 보지 못하실 분 입니다) 봉사 참여 하셨던 여러님들 고생많으셨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봉사로 맺어진 인연에 그 아름다운 향기가 멀리 퍼지길 기원합니다 향기님 늘 감사해요 ^^작성자작은유리창작성시간12.05.16
답글언제나 잔치때면 살며시 오셨다가 또 조용히 가시면서 화사한 미소를 남기시고 가시는 작은 유리창님... 벌써 그 인연이 10년을 훨씬 넘은듯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향기네를 지켜 보시고 그리고 잊지 않고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잔치는 유난히 뒷 마무리가 골치 아프게 되었습니다.ㅎㅎ 내일까지 더 찾아보고 아무래도 돈으로 때워야 할듯 합니다. 작은 유리창님도 늘 건강 하시길 바라고... 자주 들어 오셔서 좋은 글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오늘 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라며....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