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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까운 날씨입니다.
정말 金요일이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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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까운 날씨를 잘 보내려고 계양산에 올라 전화를 준 친구야~~
왠 전화속 잡음이 그리도 심하던지..ㅎ~
사실은 뭔 말인지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하궁..ㅋ
짬내서 틈내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모습.. 넘 좋다..근데 언제 한번 보냐? 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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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월요일 연락이 왔었습니다.
요즘 날이 더워져서 냉장고에 보관 할수가 없다고 빨리 가져갔으면 좋겠다구요..
혹시 두분다 바쁘시면 제가 가지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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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입니다. 바삐 공연 다니시는 박문수님 맘 편하게 해드려야 하는데 요즘 제가 종일 교육이 있어 자연드림 못갔는데 향기님이 다녀 오셨겠지요? 다음주 까진 못 갈것 같습니다. 평안한 날들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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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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