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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동가는 길입니다.
    길이 보여지는대로 달려오다보니 항구가 보이고 교동 들어 가는 곳이라 해서 배타고 가는 중입니다.
    바람처럼 그렇게 떠나고 싶은 날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0 '교동가는 길입니다.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유~ 강화에 오셨음 그럼 연락이라도 하시지요?~
    외롭게 한잔 술 하실때 제가 동행해 드릴 수도 있었을텐데..^^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21
  • 답글 예 맞아요 6시30분이 마지막배였습니다. 그 배타고 다시 나왔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1
  • 답글 교동이라면 강화섬 속 섬 말씀이신가요? ㅎ
    해넘어 갈때 교동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데? ㅋ 제 맘대로 해석함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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