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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성북동에 있는 간송미술관에 갔다.
    오전 열시에 도착해서 세시간 줄서서 기다리고 한시간 관람하고 나니 오후 두시가 넘었다.
    아~ 배고파. 소문난 손칼국수집에서 생선전과 문어 데친 것을 먹고(마이 비쌌다)
    근처에 있는 길상사로 옮겨 길상사의 유래를 듣고 강화로 차를 돌렸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21
  • 답글 3시간 기다려서 한시간 보시면 좀 아깝지 않나요...ㅎㅎ
    저는 미술을 잘 이해 못해서 그런데는 안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감각이 없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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