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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동이면 강화도 아닌가요?
    모처럼 일탈 여행을 다녀오신 향기님.
    몸도 마음도 가쁜해지셨길요.
    저도 더 더워지기 전에 동해 봄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21
  • 답글 ㅎ 드넓은 교동도의 들녘은 평화가 가득하답니다.
    전 요즘 나들길 코스에 교동도가 두곳이나 있어서 자주 배타고 교동으로 들어갑니다.
    청정지역이라서 날아다니는 것도 기어 다니는 것도 그리고 식물들도
    모두가 싱싱 그 자체입니다.^^
    우리들에게 시간이 조금만 더 허락된다면 이런 자연속에서 쉬임을 얻고
    또 그 에너지로 사랑을 나누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22
  • 답글 저도 동해로 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저를 묶고 있는 이런 저런 일들이 쉽게 놓고 갈수 없게 하네요..
    그냥 그래서 길이 보이는데로 달려간곳이 창후리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교동은 한발만 내리고 그냥 돌아 왔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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