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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그동안 향기네 모금공연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동을 해주고
    피곤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향기네를 위해 관심과 열정을 다 바쳤던
    미영씨가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인연이 시골로 내려가면서 영원한 이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내일 월곳 파도 카페에서 섭섭한 마음을 위로하는 송별파티도 함께 하려 합니다.
    향기네 회원분들도 함께 해 주셔서 향기네의 끈끈한 정을 느낄수 있는 자리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2 '내일 그동안 향기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9시돼서 가도 돼나요 나도 그럼 갈 수있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23
  • 답글 앗!!..아쉽네요~~..가시는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시간들 되시길~~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5.23
  • 답글 저는 저녁 9시나 되야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3
  • 답글 미영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고향에 가셔서도 몸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23
  • 답글 오후에 들려볼까 하는데 향기님 몇시정도 가시는지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5.23
  • 답글 저보다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김미영씨.
    고향에서 충전을 잘하시구요..
    그중에도 틈틈이 볼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지길 고대합니다.
    김미영씨는 누구에게나 푸근한 인정으로 함께하는 사람이라 모두 좋아하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가게를 할때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우리 식구들과 가족같은 인연으로 함께 합니다.

    아내와 딸과 초저녁 무렵에 들를 예정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23
  • 답글 내일 다 오시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3
  • 답글 인사동전시 오프닝이라..정말 잘될거에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5.22
  • 답글 미영씨 수고 많으셨어요~~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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