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고속도로,,,열아홉살 봄에 대학 예비소집일에 올라올땐 옷가방 배낭하나뿐이었는데 살다살다 22년차되니 버릴거 버리고 버렸는데도 1톤트럭에 제 마티즈까지 채워서 가느라,,,ㅎ
    신앙생활도 다시 찾고,,,당분간은 백수겠지만 할일은 많네요 고향은 농번기랍니다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5.24
  • 답글 아하 벌써 집에 도착했군요?
    계속 힘든 강행군이었는데 오늘밤 만큼은 어서 편안하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시골이라 벌써 한밤중이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4
  • 답글 수연님께서도 꼼장어 잘드시고 가셨죠^^?
    제가 어젠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눈도 못맞추고 어수선했기에 너무 죄송합니다 오신 님들 오지않으신 바쁘신 님들 모두 사랑합니다,,저는 오늘 자면 낼모레 일어날것처럼 피곤하면서도 막상 누우니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4
  • 답글 밀짚모자 쓰고 농사지을 미영씨를 그려봅니다...
    그런대로 잘 어울릴것도 같고..ㅎㅎ
    아무쪼록 몸부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