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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그루 우정의 나무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한결같은 마음의 성실성과 참을성,
사랑의 노력이 필요하다. 별 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아직도 화해가 안되고, 용서가 힘든 친구가
있다면 나의 무관심으로 인해 전에는 가까웠다가 어느새 멀어지고 서먹해진 친구가 있다
면 지금이라도 미루지 말고 어떤사랑의 표현을 하라. 가을 열매처럼 잘 익은 마음. 자신을
이겨내는 겸허함과 기도의 마음으로.....이해인님의 글중에서....평안한 하루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5.25 -
답글 세상에 사랑으로 이해 안되고 용서 안되는 것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면 다 용서되고 이해되고 그리고 받아들여집니다.
그냥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