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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안에만 하루종일 있었더니 사람구경을 못하고 하루가 가네요
엄마앞에서 피아노쳐드리고 노래불러드리다가 이젠 부모님 다 주무시구 혼자 스트레칭하면서 스마트폰질중이에요,,,내일은 용하다는 침술원도 가고 지인도 뵈러가야겠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5.28 -
답글 시골집에 잘 내려가셨군요? 적응하시기엔 좋으신지요? 부모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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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골에서 느긋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느껴보세요...
너무 바쁘게 그리고 쫒기듯이 살던 도시 생활에서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갖아 보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건강해졌다는 소식도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