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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즈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있으시겠네여....ㅜㅜ 부럽습니다....오늘 안에 집에 가기는 글른 듯....쩝...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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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흐흐흐흐흐흐....말만 들어도 지금 침넘어갑니다....ㅋㅋㅋ 진짜 돌맹이도 먹을거 같은 이 배고픔....^^;; 작성자 하느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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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맛있는 오리탕과 오리꼬치를 사진으로라도 보여 줘야 하는데.... 그만 한장도 찍지를 못해서... 하느리님 약을 올릴수가 없네요.. 이 안타까움을....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