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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머무는 충주의 저녁..
어디에 이곳의 명소가 있는지 구경도 가면 좋으련만
땀덩어리가 되어 밥먹고 숙소에 들어오면 나가기가 싫네요.ㅎ
캔맥한잔 하며 쉽니다.
내일 모금공연,
잘 진행되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08 -
답글 충주면,,,,,댐이 있지않던가요,,하기사 오밤중에 무섭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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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일 공연장에서 공연을 해 주실분이 많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길손님이 연락을 주셔서 두분이 섭외가 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청석님까지 세분이서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지금이라도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