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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전 집착으로 인해 무척이나 답답하고 괴롭습니다....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홀로 그냥 터저버렸슴 좋겠습니다..아무리 좋은글도 글씨뿐이고 이럴땐 누군가 따스한 한마디만 해줘도 넘어갈것 같은데,,,이것또한 집착이겠지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6.11
  • 답글 ㅋㅋㅋㅌㅋ나두 술한잔 못하는터라,,,그날 청하먹고 아파혼났걸랑요....알콜은 안되겟어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12
  • 답글 에휴...
    제가 술이라도 잘 하면 한잔 하자고 할텐데...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2
  • 답글 수연님, 누가 수연님을 힘들게 하던가요..
    시원시원한 성격에 비해 마음이 여린 수연님.
    어쩌면 모든면에 철저하고 후한 마음씨 때문에 상처도 쉬이 받으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과두주를 아주 조금만 드시고, 독한 술맛에 다 날려 버리셔요.
    조만간 또 뵈어요.
    힘 내십시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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