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은 이시간까지도 천둥이,,,,비는 올만큼 온듯 조용해지네요 남은 천둥은 뭔 할말이 있는지 아쉬움에 쿵~~~~조용한 시골의 밤 창문열어놓으니 처마로 떨어지는 빗소리도 이뻐요,,,이번주 토요일 비가 안오겠죠^^?이번주엔 향기네 공연 참석합니다^^*님도보구 뽕도 따구,,,,볼일보러 올라가거든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6.13 답글 ㅎㅎㅎ... 토요일엔 비 안오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3 답글 향기님! 비오면 나는 안되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6.13 답글 갈매기님 회생각나게 하시는,,꿀꺽^^;;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13 답글 시골의 항수가 이 곳까지 전해진듯 합니다~~건강 잘 챙기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13 답글 안뇽~~~하세요. 간만에 인사 꾸벅!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6.13 답글 예 .. 이번주에 오신다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ㅎㅎ 그나저나 빗소리도 듣고 싶은데 ..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