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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은 어제부터 쌀쌀합니다,,간밤엔 추워서 창문들 다 닫고 이불꼭 덮구 잤어요,,윗동네가 폭염이라니 딱 여기랑 절반으로 나눴음 좋겠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6.26
  • 답글 그렇게 공기좋고 시원한 곳에서 살고픈데...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7
  • 답글 감기 걸리지 않게 몸 조심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26
  • 답글 강화도 밤에는 시원함을 넘어설만큼 이불을 끌어당기게 되요.ㅎ
    도시는 아무래도 아스팔트 열기때문에 밤도 더울거에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6
  • 답글 저는 새벽에까지 선풍기 틀고 있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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