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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자가 풍년입니다.
지난주에 수요일 봉사자 인은정님이 감자 두박스를 후원해 주셨는데...
오늘 아침에 손님으로 오시던 분이 또 한박스를 택배로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송내동사무소에서 또 약 두박스 분량의 감자를 또...
감자 실컷 먹겠습니다.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7 -
답글 좋은 사람들의 좋은 향연에 폭~~ 빠지는 기분.. ㅎ
후원소식 감사한 일입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8 -
답글 감자...조아요~~
졸여도 먹고 볶아도 먹고...
부식거리로 남은믄 주식으로 삶아도 먹고~~
잠안자고 야심밤에 먹고 타령??....ㅎㅎㅎ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