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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을 하려고 전화를 드렸던 업체입니다. 얼마 안 되는 금액이어서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후원을 하려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너무나 퉁명스러운 반응과 귀찮아 하는 목소리로 인해 후원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으셔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러한 태도는 적어도 좋은 일에 동참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싶습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혹시 다른 후원자가 전화를 하셨을 때는 그렇게 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만큼 후원자가 많이 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작성자 115.88.84.*** 작성시간 12.06.29
  • 답글 카페의 활동 모습 등을 보고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추천을 했던 것이었는데, 경리과에서 전해들은 통화 상황을 듣고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날은 전화 받으실 때의 상황 등도 안 좋으셨다는 글 읽고 이해는 할 수 있었지만, 혹시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생긴다면, 제 글을 생각해 주시어, 조금 더 잘 응대해 주신다면, 좋은 일에 동참하시는 분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이 안 좋으시다고 하니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2
  • 답글 글 올린 이정수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이름란이 숫자로 표기가 되었네요! 글 올린 의도는 말씀드린 대로, 좋은 일 하시는 곳이니 후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 마음 하나 뿐이었습니다. 회사에서 후원처를 찾아 보라고 하여 제가 찾아서 향기네에 적극적으로 후원하였으면 한다고 발의하였으나, 자금을 집행하려 경리과에서 전화하여 확인하려던 차에 상기와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경리과에서는 바로 다른 곳으로 다시 확인해 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발의하였던 제 입장도 난처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고, 작성자 이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2
  • 답글 그만하시고 글삭제하셧음 좋겟네요...구태여 설명 없어도?....향기님 맘만 상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후원해주시려던분도 악의가 없다면 다행인거구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6.30
  • 답글 천사 솔향기님은 수없는 허드렛일로도 내색없이 한결같으신 분이신데 뭔가 오해가 있으셨나부아요^^;;얼굴보이지 않는 통화라 요즘 수술후 체력도 약해지셔서 힘없는 목소리시던디 그것두 씻다말구 통화하시는통에 곡해를 받으신듯하옵니다 이정수님 서운함푸시구 좋은 마음이셨으니 이곳의 수많은 벗들처럼 우리 향기네와 좋은 인연되어보십시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6.29
  • 답글 남겨 두겠습니다.
    그리고 이런글을 올리시는 이유가 정말 쓰신 그대로의 마음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정 이곳 향기네를 위해서 이런 글을 올리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9
  • 답글 오전에 제가 씻는중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혹시나 급한 전화인가 싶어 받았는데 부천에 리빙테크라는 회사인데 후원과 봉사를 하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봉사하는 방법과 후원하게 되면 어떻게 하라고 알려 드렸고 후원을 하고 차후에 봉사를 오시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거기까지는 평소에 제가 해 왔던 방식대로였고 후원금액에 대해서는 말해 준 기억도 없었기에 적은 후원금액이라 그렇게 대했다는 이야기는 좀 억지가 아닌가 싶네요.
    아뭇튼 제가 퉁명스럽고 기분나쁘게 전화를 받았다고 하시니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
    아뭇튼 있는 사실을 그대로 회원 분들이 알아야 하겠기에 글은 삭제 하지 않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9
  • 답글 님.. 각시탈을 벗고 말씀을....숫자닉이 모호합니다....밝히시지않으면 거짖부렁이나 모함하려는 글로 여겨집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6.29
  • 답글 설마요~~ 적은 돈이라고 하찮게 여기거나 그러실 분이 절대 아님을 저도 말씀 드리고 싶어서 댓글 답니다.
    얼마 안되도 저도 개인적으로 조금씩 후원을 하고 있는 향기네인데 정말 무슨일일까요?
    향기님이 얼른 이 글을 보시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빨리 오해가 풀리실 수 있을텐데요. 안타깝습니다.ㅜ
    좋은일에 동참하시려던 그 마음에 상처가 있으셨으면 치유되시길 바라구요.
    가능하면 맘 가라 앉히시고 좋은 뜻을 펼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9
  • 답글 향기네 회원인 박문수라고 합니다.
    언짢은 기분이셨다면 회원으로써 먼저 사과를 드리구요, 뭔가 오해가 있으셨나봅니다.
    늘 겸손하시고 누구에게나 밝고 따뜻한 향기님인데...
    아무튼 서운하셨을 마음앞에 죄송한 마음을 드리오며 다시금 연락이 되어 오해가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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