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찍 자려했으나~ 딸래미가 한시반에 오니..참 엄마가 되서 잘수도없고... 그래서 십자수뜨면서 조신하게 딸래미 기다려주고.. 또 눈이 벌개가지고 출근했답니다..아~~~~ 푹 자고싶다!!! ㅋ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16 답글 그러다 눈이 토끼눈 되는거 아녀..? 흠... 상상좀 해 봐야겠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