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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밤부터 비가 온답니다.
    메마른 땅과 식물들이 그 시간까지 잘 버텨주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9
  • 답글 빗속을 가르며 막 계산동을 벗어났는데 현이 전화를 받았다는..ㅋ
    무서워서.. 그리고 동행도 있었고. 돌아갈 수가 없었어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30
  • 답글 지금쯤 모이셔서 한잔 하시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9
  • 답글 강화섬에는 약간의 비가 뿌리면서 신호탄을 보냈는데
    잠시 또 주춤합니다. 에고~~ 대지는 목이 타서 죽을 지경인데.. 뭔 일이래요? ㅜ
    바람은 시원하게 들어와서 에어컨을 끄고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일하는 중..ㅎ
    나.. 오늘 계산동으로 뜹니다.ㅎ~~ 문수씨~ 잠시 얼굴 안면식이라도? ㅋ
    직원들캉 계산동서 미팅 있어요..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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