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5시에 번개가 있습니다. 오리탕과 보신탕이 있습니다. 그냥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친목을 다지자는 뜻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 바랍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라면이라도...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6.29
답글이런저런 일들로 향기네를 위해 봉사하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시는 향기님의 그런 마음을 잘 알면서도.. 뮤즈님 글처럼 송구한 마음이 앞서서 제 마음만 담긴 덧글을 올렸었네요. 하지만 정성껏 준비하시는데 드는 비용만이라도 최소한의 분담을 지고 싶다는 마음은 비단 제 생각만은 아닐껍니다. 아무튼 내일 별일 없으면 함께 나눌수 있는것 좀 준비해서 뵈러 가겠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6.30
답글박문수님은 오실때마다 과일이나 음료수를 사 오시쟌아요.. 그렇게 서로 나누어 먹으면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야 음식해서 나눠 먹는게 좋아서 하는 일이고 서로 맛있게 나누어 먹으면 그걸로 족한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 마음에 부담이 오시는 분들은 그저 아이스크림이든 과일이든 술 한병이든 가져 오셔서 같이 나누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오셔서 같이 하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기쁨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