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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도 간절히 기다리던 비가 반갑게 반갑게 내려주고 있네요.
    메마른 땅속 깊이 충분히 적시고 채우고 솟아올라 적당히 흐를만큼 흠뻑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비 때문에 하는 일에 지장이 있거나 불편한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비 앞에서는 아무 불만들 없을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예약되었던 토일요일 행사가 일요일 하루로 줄어든 박문수도 그러 합니다.

    이 좋은 밤 어찌 일찍 잠들랴...
    안주용 양념황태 구워 한잔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30
  • 답글 모든이들이 시원하게 내려준 단비 때문에 환호성을 띄운 주말인것 같습니다..ㅎ
    저도 황태양념구이 엄청 좋아하는데..ㅎㅎ 맛있게 드시고,사랑이 가득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30
  • 답글 어제 비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으셨나 봅니다.
    어제는 많은 분들이 술한잔 하시는 날이었나 봅니다..
    어제 같은 날은 술한잔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날이었던것 같기도 하고...ㅎㅎ
    이제 장마 시작이라는데...
    비도 적당히 내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30
  • 답글 난 어제 계산동 나갔다가 그 무서운 빗길을 가르고 강화에 입성하느라고 온 몸이 긴장상태였음에도
    그 빗속 드라이브를 한편으론 즐겼다는.ㅋㅋ
    집에 도착하니 울 서방님 문 앞에서 안절부절..ㅎㅎ~~ 무사히 도착해서 너무 고맙다고..ㅎ~
    밤새 몇번이나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았다네.. 신경통으로 여기저기 쑤시는 핑게대고 호젓하게 내리붓는 빗소리를 즐기면서 말이쥐~~^^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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